
3줄 요약
1. 2026년 2월 6일부터 8일까지 중부지방 중심 한파 특보, 남부지역 대설 특보 발효 예상
2. 행정안전부,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하여 총력 대응 체계 가동
3.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제설작업 강화, 국민행동요령 준수 당부
한파·대설 기상 전망
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6일(목)부터 8일(토) 밤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발효되고, 일부 남부지역에는 대설 특보 수준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예상 기상 상황
| 구분 | 예상 지역 | 특보 수준 |
|---|---|---|
| 한파 | 중부지방 중심 | 한파특보 발효 |
| 대설 | 남부 일부 지역 | 대설특보 수준 |
| 기간 | 2월 6일 ~ 8일 밤 | 약 3일간 지속 |
정부 대응 체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주요 점검 사항
- 한파 취약계층(노숙인, 독거노인 등) 안전관리
- 야외 근로자 안전 보호 조치
- 도로결빙 대비 제설작업 현황
- 한파쉼터 운영 상황
- 교통사고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조치

한파 국민행동요령
외출 시 주의사항
| 행동요령 | 상세 내용 |
|---|---|
| 방한용품 착용 | 목도리, 장갑, 모자 등 착용 |
| 손 주머니 금지 | 넘어질 때 손으로 지탱할 수 있도록 |
| 야외활동 자제 | 노약자·어린이 특히 주의 |
| 이동수단 주의 |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이용 자제 |
동상 발생 시 대처
⚠️ 동상이 의심되면 절대 비비지 마세요!
- 따뜻한 물(38~42℃)에 약 30분간 담그기
- 따뜻한 음료 섭취
- 즉시 병원 방문
가정 내 안전관리
- 수도계량기: 헌 옷, 보온재로 감싸기
- 보일러 배관: 동파 방지 보온 조치
- 장기 외출 시: 온수를 약하게 틀어두기
- 난방기기 점검: 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
대설 국민행동요령
보행 시 주의사항
- 미끄럼 방지용 신발 착용
- 주머니에서 손 빼기 (넘어질 때 대비)
- 빙판길에서는 작은 보폭으로 천천히 이동
- 계단 이용 시 난간 잡기
차량 운전 시 주의사항
| 안전수칙 | 내용 |
|---|---|
| 서행 운전 | 평소보다 속도 20~50% 감속 |
| 급조작 금지 | 급제동·급가속·급핸들 조작 자제 |
| 안전거리 | 평소보다 2배 이상 확보 |
| 월동용품 | 스노체인, 염화칼슘, 담요 등 준비 |
차량 고립 시 대처
- 119에 즉시 신고
- 히터를 켜되 환기를 위해 창문 조금 열기
- 담요 등으로 체온 유지
- 차량 위치를 알릴 수 있도록 조치
취약계층 보호 대책
한파쉼터 운영
행정안전부는 한파쉼터를 휴일 및 야간시간까지 연장 운영하도록 권고하고, 응급대피소를 지정·운영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별 보호 조치
| 대상 | 보호 조치 |
|---|---|
| 노숙인 | 거리 상담, 긴급 보호 조치 강화 |
| 독거노인 | 안부 확인 및 방한물품 지원 |
| 쪽방촌 주민 | 난방 지원 및 안전 점검 |
| 야외 근로자 | 작업시간 조정, 추위 피할 장소 확보 |
제설 대응 현황
제설 작업 강화
- 전국 제설 전진기지 가동
- 제설 장비 및 제설제(염화칼슘 등) 비축 완료
- 24시간 비상근무 체계 유지
- 도로 결빙 구간 집중 관리
내 집 앞 눈 치우기
⚠️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워주세요!
신고 및 문의처
| 기관 | 연락처 | 용도 |
|---|---|---|
| 긴급신고 | 119 | 화재, 구조, 구급 |
| 정부민원 | 110 | 정부24 콜센터 |
| 가스안전 | 1544-4500 | 한국가스안전공사 |
| 전기안전 | 1588-7500 | 한국전기안전공사 |
참고 및 문의
- 공식 안내: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정책브리핑: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상담 전화: 정부24 콜센터 110, 재난 신고 119
- 정보 기준일: 2026년 2월 6일
이 글은 2026년 2월 6일 행정안전부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상 상황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니 기상청 발표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주세요.